2100년 7월 지구의 모습
이에 따르면 북극도 영상권이 돼 빙하는 모두 녹는다

BY PESCE
2100년 7월 지구의 모습
▲ 국립기상과학원이 예측한 2100년 7월 지구의 모습. 지구 전체가 사실상 붉은 색의 높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르면 북극도 영상권이 돼 빙하는 모두 녹는다.(기사 중 국립기상과학원 자료 재인용)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2050년 지구의 온도는 1도 이상 올라간다.
• 미국 혹한과 눈보라가 동반된 '폭탄 사이클론'
• 알프스는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치솟아
• 지난 여름은 파키스탄은 홍수
기후변화로 '이상 기후'가 더이상 '이상' 수준에 그치지 않는 현상은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기후변화‧기후위기는 인간에게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냐?'와 같은 근본을 고민하게 한다. 자연 앞에 타협의 여지는 없다. 자연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그냥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위기를 위기라고 제대로 인식한다면, 오히려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홍기혜, 이명선 기자, "한반도 기후위기는 식량위기…복합 위기가 몰려온다”, 프레시안, 2023.01.09,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10610523089602&utm_source=naver&utm_medium=mynews
2100년 7월 지구의 모습
이에 따르면 북극도 영상권이 돼 빙하는 모두 녹는다
BY PESCE
2100년 7월 지구의 모습
▲ 국립기상과학원이 예측한 2100년 7월 지구의 모습. 지구 전체가 사실상 붉은 색의 높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르면 북극도 영상권이 돼 빙하는 모두 녹는다.(기사 중 국립기상과학원 자료 재인용)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2050년 지구의 온도는 1도 이상 올라간다.
• 미국 혹한과 눈보라가 동반된 '폭탄 사이클론'
• 알프스는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치솟아
• 지난 여름은 파키스탄은 홍수
기후변화로 '이상 기후'가 더이상 '이상' 수준에 그치지 않는 현상은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기후변화‧기후위기는 인간에게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냐?'와 같은 근본을 고민하게 한다. 자연 앞에 타협의 여지는 없다. 자연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그냥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위기를 위기라고 제대로 인식한다면, 오히려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홍기혜, 이명선 기자, "한반도 기후위기는 식량위기…복합 위기가 몰려온다”, 프레시안, 2023.01.09,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10610523089602&utm_source=naver&utm_medium=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