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
TRASH,
NO MORE
PESCE 비치클린 캠페인
OCEAN TRASH, NO MORE는 해변을 정리하고, 서핑으로 바다를 경험하는 캠페인입니다. 2021년부터 매월 바다로 향하는 작은 여정. 이 캠페인의 목표는 언젠가 이 활동이 더 이상 필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OCEAN
FIRST
바다를 생각합니다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바다를 먼저 바라봐야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우리가 버린 것들은 결국 바다로 흘러갑니다. 오염된 바다는 생태계를 거쳐 다시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바다는 지구 이산화탄소의 상당량을 흡수하고 산소의 큰 부분을 만들어내는 지구 최대의 생명 시스템입니다.
GOOD VIBES,
CULTURE
사회분위기는 문화가 됩니다
페셰는 개인의 행동 변화가 결국 사회를 바꾸고, 문화가 된다고 믿습니다.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변화들. 이 행동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만 그 영향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JOIN
THE SCENE
다음 장면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우리는 사진의 힘을 믿습니다.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멋진 한 장의 사진이 더 많은 사람들을 바다로 데려온다고 믿습니다. 다음 장면의 주인공은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APR 17, 2022 SAVE MUUIDO
REUSE,
REUSE!
다시 쓰는 멋과 태도
우리는 새로 만들기보다 이미 있는 것을 다시 씁니다.
비치클린 캠페인에서는 버려지는 커피 자루를 재사용해
불필요한 환경 부담을 줄입니다.
FIRST?
WELCOME!
서핑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서핑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배우면 됩니다.
중요한 건 파도를 잘 타는 게 아니라, 바다를 직접 느껴보는 경험입니다. 파도를 탄다는 것은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는 일이니까요!
BLAH 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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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24
OCEAN TRASH, NO MORE
Movement. 79=8
2024. 10. 20
인천 중구 무의도
8
Description
오랜만에 찾은 무의도.
동쪽 해변으로 들어서는 길목에 처음 마주한 해변부터 해양 쓰레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에 우리는 더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이곳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스티로폼 부이, 플라스틱 말통, 페트병…
수거한 대부분의 쓰레기는 어업과 일상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해변은 특히 미세 플라스틱 가루로 변한 스티로폼에 뒤덮여 있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육지와 바다를 가리지 않고 생명을 위협하며, 결국 그 마지막 종착지는 우리의 몸속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소비하고 편리함을 누린 결과가 이 바다에 남겨졌습니다. 이 쓰레기들이 여기까지 오게 된 데에는 모두의 책임이 있습니다.
당장 해변의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순 없지만, 함께 걷고, 줍고, 알리면서 많은 시민들, 기업, 정부가 소비-생산-폐기의 방식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은 물결이 모여 더 큰 파도가 생기듯,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이 모여 더 깨끗한 바다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물결에 동참해 주세요.